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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목 : 임정덕 회원님! 굳어버렸나 봐요... 2009-06-01 18:29:43  
  이름 :  (119.♡.191.3)
  조회 : 3064    
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친구에게 근사하게 편지 한 번 보내야겠다 싶은 마음에 문구점에 가서 산 이쁜 꽃봉투에 친구 이름까지 적었는데, 도무지 다음줄이 넘어가주질 않는 겁니다.
겨우겨우 중간은 채웠는데, 읽으면서 행복해 할 친구 생각에 멋드러지게 두 장 이상은 써 보내야지 했던 다짐이 너무도 지켜지지 않는 겁니다.
머리도 낭만도 완전히 굳어버렸나 봐요.
아 !  무식쟁이 아줌마 되어버렸구나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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