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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목 : 장유성 회원님! 기다렸는데.... 2009-08-31 14:07:05  
  이름 :  (124.♡.49.52)
  조회 : 3259    
비 온다는 예보가 있어 빨래도 미루고 기다렸는데, 날만 잔뜩 흐리고 정작 기다리는 비는 오지가 않습니다.
시원하게 비 한번 내리고 나야 진짜 가을이 오겠구나 싶었는데, 비는 내리지 않았는데도 창을 열고 자는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원해졌습니다.
저도 모르게 벌써 가을이 시작된 건 아니겠지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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