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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목 : 문현숙 회원님! 벌써.... 2009-09-15 18:20:30  
  이름 :  (119.♡.191.3)
  조회 : 3368    
뜨끈한 걸 좋아하는 남편덕(?)에 어제 저녁부터 보일러를 틀고 자기 시작했습니다.
제 스스로도 '벌써' 라는 느낌이 들만큼 이른 것 같은데, 신랑은 아침에 일어나서 이렇게 푹 자본적이 없다고 아주 "굿~~" 이라고 너무 좋아라 합니다.
한낮엔 가끔씩 정리해둔 선풍기가 생각날 정도로 더운 날인데, 너무 일찍 보일러를 사용한 건 아닌가 하고 어쩜 더 쉬고싶었을 보일러에게 미안하단 생각도 듭니다....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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